Fsrc="https://cdn.subscribers.com/assets/subscribers.js"> 돌아가신 할아버지

Variety/우화 동화2019. 7. 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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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신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펜으로 글을 써 주다.

 

이태 전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그 얼마 전, 당신이 아끼던 책을 나한테 선사하셨지요. 

 

오늘 문득 그 책을 읽어 보려고 펼쳤어요. 

 

그런데 책갈피 사이에 작은 봉투가 하나 있더군요. 

 

할아버지가 선사하신 책

 

봉투를 열어 보니 풀 먹인 듯 빳빳한 지폐 두 장과 

할아버지 친필 메모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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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심심할 때 과자라도 사 먹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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