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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7.09 알쏭달쏭한 조언들
Variety/우주정거장2019. 7. 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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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하면서도 기발한 조언 몇 가지  

 

- 인터넷이란 살면서 겪는 별의별 경우에 관해 조언을 얻을 수 있는 곳 

(여기 소개한 것을 읽으면서 웃음을 머금지 않을 수 없을 것 ^-^)

 

알쏭달쏭한 인터넷 조언

 

1

남자를 더 잘 알기 전에 버리려고 서둘지 마. 

그가 너한테 흥미로운 얘기를 많이 해줄 수 있잖아. 

예를 들면, 자기 예금계좌의 비밀번호 같은 것 말이야. 

 

이웃들과 늘 상냥하고 정중하게 인사를 나누도록 해. 

그래서 나중에 강력 범죄 뉴스를 접하고 그들이 놀라게 말이야.

“아니, 어쩜 이럴 수가 있지?! 저 사람은 아주 좋은 이웃이었는데!!”

 

3

공원을 걷고 있는데 한 젊은 사내가 내 핸드백을 잡아챘다. 그래서 소리를 질렀어. 

“속옷하고 생리대만 들어 있는 가방이 왜 필요한 거야?”

그러자 사내가 가방을 내려놓은 채 달아났고, 난 50만 원을 지키게 됐다.

 

4

전화 통화의 황금률 -

먼저 전화 연결이 확실히 끊어졌는지 확인하고,

그 다음에 비로소 상대방을 마음 놓고 욕하라. 

 

5

만약 피자 한 판을 자르지 않고 다 먹었다면,

기술적으로는 한 조각만 먹은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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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어둠 속에 혼자 남아 무서울 때마다 내가 늘 떠올리는 것은...

‘이 어둠 속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괴물은 바로 나야.’ 

 

- 초능력을 얻으려면, 거미한테 물려 봐.

- 니 말대로 했더니, 설사만 나오던데?

 

8

당신에게 일가친척이 실제로 얼마나 되는지 알고 싶어?

그러면 바닷가에 별장을 하나 사.

 

저녁에 주방 식탁에 함께 앉아서 일이나 학업, 나라 돌아가는 꼴, 또 별의별 지질한 자들을 욕할 수 있는 사람들을 꼭 찾으라. 

 

10

고양이들의 정상 체온은 대략 38도에서 39도잖아.

바로 이런 점을 어린 시절에 난 가끔 이용하곤 했어.

학교 가기 싫을 때마다. 체온계를 올린 거지.

고마워, 야옹아~

 

(알림)  Voice Training에 관심 있는 분들은 여기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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