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rc="https://cdn.subscribers.com/assets/subscribers.js"> '감정이입'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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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입'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1.02.07 노래 목소리 혼자 키우는 법 (1)
  2. 2019.08.07 5과. 아이의 얘기를 귀기울여 듣는 방법 (14)
  3. 2019.07.26 사람과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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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연구에는 끝이 없는 듯싶습니다.

speaking voice와 더불어 singing voice도 우리가 알고 익힐 대상이에요.

보컬 교습을 받지 않고 혼자서도 '노래 목소리'를 키우는 방법이 흥미로워 소개합니다. 주로 <https://ru.wikihow.com/>에서 인용했습니다.) 

 

 

사람은 거의 누구나 노래하기를 좋아한다.

많은 이들이 목소리를 갖추기 위해 음악학교에서 공부하지만, 자신의 노래 스타일과 솜씨를 혼자서도 키울 수 있다.

 

일반적인 연습으로는 일단 매일 일정한 시간 노래하는 것. 좋아하는 노래나 간단한 허밍이면 된다.

목소리를 다루는 작업에 창의적으로 접근하기를 겁내지 말라.

또한, 전반적인 건강과 수분 균형 그리고 금연으로 목소리의 가장 좋은 울림을 얻게 될 것이다.

 

 

방법 1. 자신의 보컬 성역을 알아보기 

 

1

자기 목소리를 녹음한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녹음 앱을 이용하라.

다른 방해나 변경 없이 목소리가 깨끗하게 녹음되도록 설정을 확인한다.

여러 노래를 부르면서 목소리를 녹음해 보라.

더 편하게 느끼려면, 실제 마이크를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연결한다. 그러면, 마이크를 쥐고 노래하는 방식이 최종 소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더 잘 이해될 것이다.

Perfect Piano와 Pocket Pitch 같은 앱이 싱어들에게 괜찮다.

또 디지털 튜너를 이용하거나 당신의 성역을 알려줄 Vanido 같은 앱을 내리받을 수도 있다.

 

2

친숙한 노래를 몇 번 계속 부른다.

마음에 드는 노랫말을 인쇄한 뒤, 거기 담긴 뉘앙스를 꼼꼼히 연구하는 데 시간을 들이라.

그다음에 자기 목소리를 바꾸면서 노래의 세세한 맛을 알아보고, 노래 자체를 바꾸라.

정말 좋아하는 노래를 고르는 게 중요한데, 한동안은 그것만 자꾸 다듬고 연습하게 되기 때문이다.

처음 연습을 시작할 때는 당신의 성역 안에 있는 노래를 이용하도록 하라. 그래야 성대에 부담이 가지 않을 테니까.

 

3

목소리 기구의 여러 부위에 의해 소리가 어떻게 나오는지 탐구하라. 노래는 목에서 나와 열린 입을 거치는 소리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같은 노래를 부르는 데 집중하되, 혀와 입, 횡격막, 목구멍, 심지어 코의 작업까지 여러모로 관리하고 제어해 보라.

 

조음 기관의 위치나 모양을 달리하면, 소리가 달라진다.

 

그렇게 하여 부른 노래를 녹음하고 들으면서, 자신의 몸 상태와 몸이 낼 수 있는 소리를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많은 공기를 코로 내보내면 더 높은 비음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당연한 현상이다.

만약, 노래하면서 한쪽 콧구멍을 조심스레 막는다면, 목소리도 달라진다.

 

목소리가 얼마나 달라지는 보려면,

- 노래하면서 혀를 입천장 쪽으로 더 올려 보라.

- 혀를 볼 쪽에 더 가깝게 옮겨 볼 수도 있겠다.

- 아래턱 위치를 옆으로 옮겨도 다른 소리를 낼 수 있다.

 

횡격막 실험으로는,

노래하는 동안 폐의 공기를 단번에 다 내보내 보라.

또는, 날숨을 최소로 쓰면서 노래하면 어떻게 될지도 알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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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부르는 노래마다 감정을 집어넣는다. 감정이입.

노래를 부르기 전에, 이 노래로 어떤 감정을 전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라.

그 감정을 노래에 담으려고 애쓰라.

노래를 통해 나누고자 하는 감정이 당신한테서도 일어나나? 그렇다면, 그걸 일으키는, 당신 인생의 어떤 사건을 필요한 순간에 자세히 떠올려 보라. 

 

필요한 감정적 분위기를 포착하되 거기에 지배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떤 애수 짙은 노래를 부르면서 훌쩍거린다면 (훌쩍거린다 해도), 노래의 질이 더 좋아지지는 않을 것이다.

예를 들어, (연인과의) 작은 불화에 관해 노래한다면, 그동안의 관계에서 부정적인 순간들을 떠올려 보라.

그런 순간들을 생각하면서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부르는 노랫말과 멜로디로 주의를 얼른 되돌린다.

 

5

자신의 보컬 범위를 (성역을) 정한다.

 

자신의 성역 (vocal range) 알아보고 결정하기 

 

피아노 반주로 노래하면서, 그 소리에 맞게 목소리 톤을 조절하라.

소위 ‘삑사리’를 내지 않으면서 부를 수 있는 가장 낮은 음정과 가장 높은 음정이 당신의 보컬 범위일 것이다.

*주의 – 이때 코나 목구멍이 아니라 오로지 가슴으로만 (횡격막으로만) 노래해야 한다. 안 그러면, 자신의 성역을 잘못 결정하게 된다.

 

또, 당신이 어떤 성역에서 노래하려고 하는지에도 주의를 돌리라.

남자가 가볍게 퍼지는 고음을 내려면 대개 팔세토로 노래해야 한다.

반면에, 여성은 더 높은 두성을 내며, 더 낮은 음정은 가슴소리로 낸다. 

 

건반악기나 Perfect Piano 같은 앱을 이용하면, 자신의 성역을 명확히 결정할 수 있다.

앱으로는 또 당신 목소리가 지금 울리는 음정과 얼마나 정확하게 일치하는지 알 수도 있다.

 

(<노래 목소리 혼자 훈련하기 (2)>에서 계속)

(알림)  Voice Training에 관심 있는 분들은 여기를 참조해 주세요.

관련 포스트:

보컬(vocal)과 연구개 (1)

보컬의 트왱 (Twang)

아이들 공명 노래 기법 (1)

Singing voice 단련 (2) For My Lady

오프 통신 2

기관(숨통)의 공명막

부정적인 감정 해소하기

목소리의 영적 힘

발성에 관한 이론

이완의 임펄스

목소리, 알파에서 오메가 (1)

목소리의 원천은 기관지 시스템

목소리 조율의 해부학적 비밀

목소리 (singing voice) 단련에 좋은 노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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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또르 쪼이 - 뻐꾸기

유년기 동경과 백학 (crane)

노래방에서 목소리 조율

노래방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짓 10가지

보컬 잠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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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son 5. 아이가 하는 얘기를 잘 듣는 방법  

 

‘적극적 듣기’란 무엇이고 언제 아이의 말을 경청해야 하나? 
여러 사례
적극적 듣기의 보충 원칙들
올바른지를 아는 방법. (적극적 듣기의 결과 셋)
또 두 가지 놀라운 결과
가정에서 수행할 과제 
부모들의 질문

 

아이의 얘기를 잘 듣기

 

아이가 힘들어하는 원인이 아이의 감정 영역에 숨겨져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 그 감정 측면을 도외시한 채 뭔가를 가르치고 방법을 일러주고 방향을 제시하는 등의 행동으로는 아이를 제대로 돕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런 경우 가장 좋은 것은…

아이 말을 주의 깊게 듣기

사실 우리는/부모들은 그것과 다른 쪽에 익숙해 있다. 아이가 하는 말을 건성으로 듣는 경우가 허다하다. 

 

심리학자들이 '도와주는 듣기'라는 방법을 알아내고 그 이점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는 달리 <적극적 듣기>라고 부른다. 아이의 말을 적극적으로 듣는다는 건 무슨 뜻? 

상황을 몇 가지 접해 보자. 

 

엄마가 공원 벤치에 앉아 있는데, 세 살 된 아들이 눈물 흘리며 달려온다. 

“저 애가 내 장난감을 빼앗았어!” 

세 살 된 아들이 장난감을 빼앗기고 울면서 엄마한테 오다.

 

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왔는데 화가 나서 가방을 내던지고,

그 이유를 묻는 아빠에게 “학교 안 다닐래요!” 하고 쏘아붙인다. 

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와 화를 내며 책가방을 내팽개친다.

 

딸이 나가 놀려고 한다. 바깥이 추우니까 보온을 잘 해야 한다고 엄마가 털모자를 건네지만,

딸은 “그 모자는 보기 흉해” 하면서 쓰기를 거부한다. 

 

추운 날 바깥에 나가는 딸에게 모자를 주지만 보기 흉하다고 거부한다.

 

아이가 화가 나 있거나 풀 죽어 있을 때, 시험을 망쳤거나 뭔가를 실패했을 때, 아이가 마음의 상처를 입거나 부끄러워하거나 무서워할 때, 아이한테 누군가가 거칠거나 부당하게 대했을 때, 나아가서 아이가 그냥 아주 피곤할 때도...

이런 상황에서 부모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당신이 아이의 마음 상태를 (혹은 심적 경험을) 이해하고 있으며 아이가 하는 얘기에 '귀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을 아이가 느끼고 알게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려면 당신이 보기에 아이가 지금 무엇을 느끼며 어떤 마음 상태에 있는지를 일컫는 것이 가장 좋다고 기펜레이터 여사는 권장한다. 즉, 아이의 느낌이나 심적 체험을 ‘적절하게 이름 붙여서’ 부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시 간단히 말해서, 
아이에게 어떤 감정적인 문제가 있다면, 아이가 하는 얘기를 적극적으로 들어야 한다. 

아이의 얘기를 적극적으로 듣는다는 것은...
아이가 당신에게 전하고 알린 상태나 상황을 대화 중에 아이한테 ‘되돌려 주면서’
아이의 감정을 표현한다는 뜻. 달리 말해, 아이의 느낌과 감정 상태를 최대한 알아주며, 알아주고 있다고 아이한테 표시하는 것. 

  

앞의 사례들로 돌아가서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부르는지 보자. 

 

아들: 저 애가 내 장난감을 빼앗았어!

엄마: 그래서 네가 아주 속상하고 저 애한테 화가 났구나.

 

아들: 난 이제 학교에 안 갈래!

아빠: 넌 학교 다니기를 더 이상 원치 않는구나

 

딸: 이 흉한 모자를 안 쓸래!

엄마: 넌 그 모자를 아주 싫어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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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목에서 곧장 토를 달자면, 저런 식의 응답이 당신에게는 십중팔구 이상하고 심지어 부자연스럽게 보이리라. 그보다는 이렇게 대답하는 게 훨씬 더 쉽고 익숙했을 것이다. 

 

– 괜찮아, 저 애가 좀 가지고 놀다가 돌려줄 거야…

– 학교를 안 다니겠다니, 무슨 소리야?!

– 변덕 좀 그만 부려라, 이 모자가 뭐가 어때서 그래?!

 

이런 식의 (지금까지 익숙하게 써 오던) 대응 방식이 다 괜찮아 보임에도 불구하고... 여기엔 공통된 결함이 한 가지 들어 있다. 바로, 아이를 아이가 겪은 심적 체험과 (마음 상태와) 따로 떼어 놓는 것

이 상태를 도외시한 채 조언이나 충고나 지적을 한다면, 그걸 아무리 우호적인 말투로 건넨다 해도 결국 아이의 심적 경험은 중시하지 않고 고려하지 않는다고 아이한테 알리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충분한 '역지사지'가 어렵고, 그 결과 아이한테 자기를 잘 이해한다는 느낌을 주기 어렵다. 그러면... 관계가 소원해지기 쉽다. 

 

이와 달리 <적극적 듣기> 방법에 따라 응답하는 경우, 아이의 내면 상태를 이해하며 더 자세히 들은 뒤 그 상태를 더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음을 아이가 알게 하는 것이다. 

아이의 감정 상태에 부모가 액면 고대로 공감하고 그렇다는 점을 내보일 때, 아이는 아주 특별한 인상을 받게 된다. (이 공감은 부모 자신에게도 큰 인상을 일으킨다. 이에 관해서는 잠시 뒤에 소개한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느낌에 차분하게 ‘공명하려고’ 처음 시도하면서 뜻밖의 결과를, 때론 놀라운 결과를 접한다고 얘기한다. 두 가지 실제 경우를 보자. 

방안이 어수선한 딸의 마음을 엄마가 알아주다

엄마가 딸아이 방에 들어와 보니 방이 아주 어수선하다.
엄마: 은총아, 아직 방을 치우지 않았니?
딸: 아, 조금 있다가 할게요, 엄마.
엄마: 지금은 치울 마음이 크지 않구나. 
딸 (갑자기 엄마 목을 껴안으며): 엄마, 내 마음을 어찌 그리 잘 알아요?!

 

일곱 살 된 소년의 아빠가 들려준 또 다른 케이스는 이렇다. 

일곱 살 소년이 아빠 손을 잡고 발길을 재촉하다.

아들과 둘이 버스를 타려고 서둘렀다. 막차여서 늦으면 절대 안 돼. 가는 길에 아들이 초콜릿을 사 달라고 했지만, 아빠가 들어주지 않았다. 그러자 마음 상한 아들이 아빠의 바쁜 길을 방해하기 시작했다. 일부러 느릿느릿 걷고 주변을 두리번거리기도 하고 심지어 무슨 핑계를 대면서 발길을 멈추기도 하더라. 아빠가 어떻게 해야 할지 잠시 고민했다. 차 시간에 늦어서도 안 되지만, 그렇다고 어린 아들을 억지로 끌고 가고 싶지도 않았어.

이때 그가 (지금 이 대목에서 다루는) 우리의 조언을 떠올렸다. 
민영아, 초콜릿을 사주지 않아서 기분이 상했구나, 그리고 기분이 상해서 아빠한테 화도 났구.” 
그 결과 아빠가 전혀 예상도 못한 일이 일어났다.
아이가 문득 아빠 손을 다정하게 잡았고
, 둘은 정류장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물론 갈등이 언제나 그렇게 빨리 해소되지는 않는다. 때론, 엄마나 아빠가 얘기를 잘 듣고 이해할 준비가 돼 있음을 느끼고 아이가 자기한테 일어난 일을 기꺼이 계속 얘기할 때도 있다. 어른은 그저 적극적으로 듣기만 하면 된다. 

 

좀 더 긴 이야기를 사례로 든다. 여기서 엄마는 울고 있는 아이와 얘기 나누면서... <계속> 

(알림)  Voice Training에 관심 있는 분들은 여기를 참조해 주세요.

관련 포스트: 

4과. 아이가 원치 않을 때는? (9)

아동의 근접발달 영역 확장과 자전거 타기 (8)

3과. "우리, 함께 해 볼까?" (6)

도움을 청하지 않는 한 아이 일에 끼어들지 않는다 (5)

'무조건 수용'을 가로막는 원인 (3)

1과. 조건 없는 수용이란? (2)

자녀와 소통, 어떻게? (1)

1부. 지붕 위에 사는 카를손 1. 카를손과 만나다

4. 카를손이 내기를 걸다 (2-1)

사람과 물건

질책과 비난 섞지 않고 자기감정 드러내기 51

관계에 고요와 평정의 공간 들이기 위해 경청을. 50

자신과 타인을 판단과 평가 없이 대하기 49

(68) Self-control

(67) 자기 기분 조율하기

목소리와 여성 이미지

소통에서 말투의 중요성

퍼블릭 스피킹(20) 경청 기법

들을 줄 안다는 것 1

당신의 경청 수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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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물건  

 

한 사내가 새로 산 자동차에 광을 내고 있는 참에, 

네 살 된 아들이 돌조각을 주워 자동차 옆구리에 줄을 좍좍 그었다. 

그걸 보고 화가 난 사내가 아이의 손을 잡아채서 여러 번 때렸다. 

휘두른 물건이 너트를 조이는 렌치인지도 의식하지 못한 채.

 

사람과 물건, 자동차를 광내는 아빠와 곁에서 노는 어린 아들

 

급히 병원에 데려갔지만 손가락을 하나도 살릴 수 없었다. 

골절이 하도 많고 심했던 것.

 

아빠를 보게 되자... 아이가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물었다.

“아빠, 내 손가락들은 언제 다시 커지지?”

사내가 자책감에 시달리면서 아무 말도 못했다.

 

 

그가 혼자 집으로 돌아와서 새로 산 자동차를 성난 발길로 수없이 걷어찼다. 

자신의 어리석은 행동을 한탄하며 참담한 심정으로 자동차 곁에 주저앉았다. 

그러다가 어린 아들이 낸 흠집을 물끄러미 봤는데...

거기에 적힌 것은 바로...

.

.

“아빠, 사랑해요!”

 

다음 날 사내는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

 

*******

 

노여움과 애정에는 끝도 한도 없다.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삶을 꾸리려면 후자를 택해야겠지.

 

물건이란 쓰기 위한 것이고, 사람이란 애정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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