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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2.07 여성의 목소리와 이미지, 매력 (2)
  2. 2020.10.01 영어의 억양 (2)
  3. 2019.05.10 오프라인 트레이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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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목소리와 개성, 호소력 (2) 

- 목소리와 말본새는 소통의 기본 도구  

 

목소리의 개별적 특성

 

= 이제 서로의 말투나 어조에 대해 말해 볼까요.

어떤 개인적 특성이며 성격이, 말소리에 반영되나? 우리 각자의 목소리에는 어떤 특성이 들어 있나요?

- 지금 듣고 보니 이화의 목소리는 상냥하고 그윽한 맛이 있네요. 처음엔 느낌이 전혀 달랐는데…

처음에 이화는 거리감이 있고 건방진 듯 보였어요. 한데, 지금 보니까 그게 자기방어 차원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 싶네요. 자신의 무방비 상태를 감추려고 짐짓 차갑고 딱딱한 ‘마스크’를 쓰고 있는 거예요.

- 영애 목소리는 아직 설비가 덜 된 듯해… 위아래로 어조가 급격히 오르내려요. 너무 빠르고 단속적으로 말하는 것 같아. 자기 목소리를 제대로 제어하지 못하는 게 아닌가...

 

- 왜 그렇게 여기는 거지?

- 영애는 어조와 음색을 잘 다루지 못해. 마치 사람과 목소리가 따로 노는 것처럼! 자기 목소리의 주인이라 말하기 어렵겠어. 그녀는 아마 자기 심리 상태를 조절하기 어려울지도…

- 난 정말 그래! 불편한 상황에서는 말이 잘 안 나오고… 내 안에서 단어들을 끄집어낼 수가 없어… 그래서 아주 힘들어!

 

= 영애의 목소리가 본연의 아름다움을 내보이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 그윽함과… 부드러운 음색. 영애는 제 목소리의 주인이 되어야 해요.

 

= 영애 자신은 무엇이 자기 목소리를 방해한다고 생각하나요? 

- 소통을 겁내는 거예요! 난 수줍음이 심한데, 이걸 얼른 떨쳐내야 해요! 자신감 없는 게 모든 면에서 드러나! 말투에서조차!

목소리의 개별적 특성, 남녀가 탁자에 둘러앉아.

 

목소리가 주는 개인적 인상 

 

= 우리가 얘기 나누는 걸 서로 들으면서 또 어떤 인상들을 받았는지 누가 말해 볼래요?

- 안나의 경우엔 실제 모습과 목소리 이미지가 서로 다른 것 같아요. 그녀 목소리에서 가끔 귀를 자극하는 쇳소리가 나오는데, 난 그런 음색을 들으면 긴장하게 되거든. 안나는 성격상 착하고 동정심 많은 사람에다, 아주 매력적인 여성인데! 하지만 듣기 거슬리는 목소리 울림 때문에 차갑고 무정한 사람처럼 보이는 거야. 

- 나도 그런 점을 느끼고 있어… 내 목소리를 처음 녹음해서 들었을 때, 그게 내 목소리인지 몰랐어! “정말 듣기에 불쾌한 목소리야! 무미건조하고 지나치게 공식적으로 딱딱하게 들리잖아!” 하고 생각했지. 안타깝게도 그런 말투를 아직 고치지 못하고 있어… 이 게임을 하다 보니까 연주의 목소리 울림이 내 목소리와 비슷한 것 같아.

 

= 연주가 말하는 투에서 구체적으로 뭘 알아차린 건가요? 그녀 목소리가 어땠는데?

- 연주의 말투에서 상대방을 무시하는 듯하고 비판적인 억양을 느꼈어요. "내 귀중한 시간을 빼앗지 마! 너희가 나한테 말하라고 다그친 이상, 이제 귀만 기울이고 끼어들지 마! 바보 같은 얘기로 초점 흐리지 말고!" 그런 면이 억양에서 분명히 나타나거든요. "난 아주 바쁜 사람이야. 공연히 날 건드리지 마!" 글쎄요, 내 느낌이 잘못됐을지도 모르고…

- 거의 맞아… 난 시키면 마지못해 말하는 편이야. 말하기를 썩 좋아하지 않아. 다른 사람들 말을 듣는 게 더 좋아. 난 대화를 잘 이어가지 못하겠어. 어쩌면 그래서 내 어조에 금속성이 나타나는지도 몰라. 말을 많이 하게 되면, 목소리가 감기 뒤끝처럼 상해. 난 모든 것을 스스로 처리하기를 더 좋아해, 누구한테 설명하기보다는!

 

= 영애와 연주의 목소리에 부족한 것은 뭘까요?

- 편안함! 영애 목소리는 너무 긴장되고 ‘억눌린’ 것 같아요.

- 연주도 자신을 편하게 표현하고 여러 감정으로 말을 다양하게 하는 법을 배우는 게 좋겠어요. 목소리가 위축돼 있다는 느낌이 들어. 목소리가 쉽고 편하게 흘러나오는 걸 뭔가가 방해해. 그게 뭔지 정확히 말할 수는 없지만, 뭔가 걸리는 게 있다는 건 분명히 느껴…

- 그 장애물은 필경 말하려는 의욕이 없다는 것일 거야… 나도 영애처럼 자신을 표현하려고 굳이 나서지 않는 편이야. 그런 태도를 바꿀 때가 됐는지도 몰라. 내 목소리가 차갑고 밋밋하게 들리게 하고 싶진 않아요!

목소리에서 나오는 개인적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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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눈길

 

- 다른 사람들 목소리를 들었을 때, 그 목소리 주인의 모습이 즉각 그려졌어요. 그런데 그 모습은 이전에 시각적으로 얻은 인상과는 좀 달랐어. 이런저런 사람의 성격의 특성을 명확히 ‘본’ 거야. 눈을 감으니까 어떤 의미에서는 더 잘 보인다는 생각까지 들었어. 여러 사람의 감춰진 문제들이며 피상적인 시각에서 숨겨진 특징을 알아차리게 돼요. 이건 아주 흥미롭네요!

 

= 그런 식으로 윤아의 성격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보았으며’ 느꼈는지 얘기해 볼래요? 

- 윤아의 목소리에서는 뭔가… 피로감이 느껴져요.

 

= 목소리의 어떤 특성으로 그런 내면 상태를 짐작했나요? 그녀 목소리의 어떤 특징이 그런 느낌을 준 거야?

- 윤아의 목소리는 어떤 때는 나직하다가 또 어떤 때는 귀를 자극해요, 마치 억지로 말하는 것처럼, 목소리를 속에서 내모는 것처럼… 나한테는 그녀가 대화에 지쳐서 우리 소통을 얼른 끝내고 싶어 한다는 느낌이 절로 들어요. 그래서 그저 "원한다면 자리에 있기는 하겠지만, 관심은 별로 없어!" 하는 인상을 주지요. 만약 윤아가 예전에 나하고 그런 어조로 대화했다면, 난 서둘러서 자리를 떠났을 거야…

 

- 왜? 내 목소리에 듣기 안 좋은 어조가 있어서?

- 꼭 그것만은 아니고… 내가 무슨 부담을 주는 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든단 말이야. 내가 불필요한 존재나 짐이 된 것 같은. 난, 나를 무시하는 태도를 결코 간과하지 못하거든. 나와 소통하는 것이 상대에게 재미없다면, 계속할 필요가 있겠어? 아, 나의 이런 면도 혹시 내 말투에 나타나지는 않나?

 

설득력 있는 목소리와 그렇지 못한 목소리

 

= 나영의 목소리는 어떻게 들리나요?

- 썩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들리지는 않아요. 마치 자신을 못 믿는 듯해. "내 생각을 소리 내어 표현해야 하나, 아니면 입 다물고 있는 게 더 나을까?" 우리가 대화하기 이전에 이미 알아차린 점인데, 나영이는 말을 끝낸 뒤에 즉각 좌중에 뭔가 묻는 듯한 눈길을 던지더군요, 자신을 지지해 달라는 듯이. "내가 제대로 말한 거야, 아니야? 누군가가 날 비웃지는 않을까? 내가 멍청해 보이는 건 아닐까?" 근데, 나도 종종 그런 식으로 행동해요. 듣는 사람들이 어떻게 판단할지 겁나고 자신이 없어요, 뭔가 터무니없는 말을 꺼낼까 두려워요.

- 맞아, 난 늘 확신이 없어. 그러나 내 자신감 없음이 말하는 투에서 드러난다는 점은 전혀 생각해 본 적이 없어!

 

= 목소리와 말본새에 또 어떤 개인적 특성이 드러나지요?

- 아람이는 즐겁게 살면서, 마음이 따스하고 친구들 좋아하는 사람인데, 말할 때 서두른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마치 자기 말을 누군가가 자르지 않을까 겁내는 것처럼… 자기 말을 사람들이 듣지 않고 주목하지 않을까 겁내는 듯이. 이 성급함 때문에 그녀 목소리는 가끔 너무 날카롭고 높아져요. 또 때론 아주 큰 소리로 말하고.

 

- 나는 수연의 목소리가 좀 징징대는 듯하다는 점에 주목했어요. 목소리에 실린 그런 어조 때문에 인상이 많이 망가지는 것 같아. 그런 목소리 소유자를 가엾게 여기고 위로해 주고 싶을 수는 있어요, 그러나 징징대는 목소리로 남들의 존중을 사기란 불가능해!

- 경미의 목소리는 너무 날카롭고 귀청을 째는 듯해.

- 그래? 난 직업 통역사로서 말을 많이 하거든. 그러다 보니, 말하기에 지친 감이 있어. 

 

= 직업인의 그런 목소리 울림을 ‘성대에서 나오는’ 것이라 불러요. 이건 충분히 다듬을 수 있어요. ‘말하는 과정’에서 피로함은 목소리 설비가 잘못됐기 때문인 경우가 많고.

(계속 - 목소리의 멜로디/억양)

(알림)  Voice Training에 관심 있는 분들은 여기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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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Voice/목소리 4P2020. 10. 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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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억양의 구성요소  

 

모든 언어에서 억양은 말의 외형을 꾸미는 것. 

억양으로 우리는 상대방의 말이 서술인지 질문인지, 소망인지 감탄인지 등을 이해할 수 있다

영어 억양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알아본다. 

 

“오늘은 따뜻해”라는 어구는 그 억양에 따라 진술이나 물음, 감탄이 될 수 있다.

억양은 또 놀라움이나 분노, 즐거움, 불만 등 우리의 감정을 표현한다. 

모든 언어에는 고유하고 특징적인 억양이 있어서, 다른 언어의 억양과 분명히 차이가 난다. 

어에서는 언어의 두드러진 분석적 성격 때문에 억양이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분석적 언어에서는 단어 연결이 어미로써 표현되는 게 아니라 전치사나 관사, 조동사 같은 기능어와 억양에 의해 표현된다.) 

 

영어의 억양 Intonation Ride

 

참고 
*분석적 언어 - 문법 관계가 굴절에 의하기보다는 전치사와 같은 기능어에 의하거나, 어순과 어조 따위에 의하여 표현되는 언어. 중국어, 영어 등. 
*종합적 언어 - 단어의 내부에 문법적 의미를 표현하는 수법으로 굴절, 접사, 반복, 합성, 역접, 보충법을 가진 언어. 라틴어, 고대 슬라브어, 독일어, 러시아어 등.
*기능어 – 말과 말 또는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는 말. 조사, 전치사, 접속사 등.

 

억양의 구성요소에는 이런 것이 있다.

- 말의 선율: 어구에서 목소리의 오르내림으로 나타나 (서술문과 의문문을 비교해 보라)
- 말의 리듬: 강세가 있고 없는 단어가 서로 교차 (한국어에서는 장단음이 교차)
- 속도: 말의 빠르고 느림, 또 말 덩어리 사이의 휴지 (느려진 말과 빠른 말을 비교)
- 음색: 말에 어떤 감정이나 심리의 뉘앙스를 주는 목소리 색채 (명랑한, 희룽대는, 음울한 음색 등) 
- 어구 강세, 논리적 강세: 어구에서 개별 단어를 강조하는 수단

 

긴 문장은 문장의 전체 의미와 문법 구조, 말투 등에 따라 달라지는 몇 개의 의미 그룹으로 나뉜다. 

각 의미 그룹에는 그 대목에서 생각이 완결됐는지 미완인지를 가리키는 특정 억양이 있다. 흔히 마지막 의미 그룹만이 그 문장이나 어구에서 생각이 완료됐음을 가리킨다. 따라서 그 이전 의미 그룹들에서는 생각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리는 억양이 쓰인다

예를 들어,

“7월과 8월에는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않는다”라는 말에서,

첫 의미 그룹인 “7월과 8월에는”에서 이 말의 생각이 다 나오지 않았고, 그렇기에 그런 점을 가리키는 억양이 적용된다. 

 

어구에서 의미 덩어리의 수효는 말 속도에 달려 있다.

즉, 그 말을 빠르게 하거나 느리게 하는지에 좌우된다.

예를 들어, 문장 받아쓰기에서는 말 속도가 일상 대화 때보다 훨씬 더 느려질 것이다. 그런 식으로, 받아쓰기 때는 의미 덩어리가 더 늘어나면서 덩어리 길이는 더 짧아질 것이다. 

 

영어는 선율과 어구 강세가 모두 한국어와 크게 다르다. 문장/어구의 마지막 단어에서 목소리가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것이 영어 억양의 두 가지 주요 어조이다. 하강 어조와 상승 어조. (이건 한국어에서도 그렇다).  

 

하강 어조  

 

영어에서 하강 어조는 강세가 있는 음절에서 목소리 톤이 점차 낮아지는 것인데 (강세 있는 음절이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는 것처럼), 마지막 강조하는 단어에서 목소리가 제법 급격히 떨어진다. 

하강 어조는 (the Falling Tone) 단적인 긍정이나 완료, 확신의 어조. 따라서 다음과 같은 경우에 흔히 나타난다. 

 

1. 감탄문 끝에서

2. 종속절 끝에서: 문장 처음의 메시지를 강조하면서. 

3. 짧은 서술문 끝에서 (긍정이든 부정이든). 

4. 누군가와 만나서 인사할 때. 

5. 지시나 금지를 표현하는 명령문 끝에서. 

6. 의문대명사로 시작하는 특별한 질문 끝에서. 

7. 종속절 끝에서. “날씨가 추워서 못 나가겠다.” 

8.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제안하는 질문의 두 번째 부분에서. 대안 질문이나 선택 질문은 접속사 ‘or’로 연결된 두 개 질문으로 이뤄진다. 

9. 마지막 문장이 상승 어조로 소리 나는 경우, 주절 앞에 있는 종속절 끝에서. 

 

I bought a ship! You bought a sheep?

 

상승 어조 

 

영어에서 상승 어조는 첫 번째 강조 음절이 상당히 낮게 소리 나고, 목소리가 마지막 강조 음절에서 점차 올라간다. 

비교: 

Is he at home? (그는 집에 있나요?) 

Do you hear me? (내 말이 들려요?) 

Is there anybody here? (여기 누구 있어요? *더 한국식으로는, 여기 누구 없어요?) 

Can you help me? (나 좀 도와줄 수 있어?) 

Are you sure he will come? (그 사람이 정말 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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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어조는 약간 놀라거나 의외로 여기면서 되묻는 톤에도 쓰인다. 예를 들어, 

“예본이는 런던에 있어.” 

런던에요?” 

 

상승 어조는 불확실, 불확정, 불완전, 미완, 불특정, 의혹, 의심 등의 어조이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 흔히 나온다. 

- 작별이나 감사의 말, 또 all right 같은 표현

- 문장 시작의 상황 

- 서술문의 마지막에 오는 성분을 제외하고, 열거하는 같은 문장 성분. 

- 조동사나 법조동사(modal verb)로 시작하며 “Yes”나 “No”를 요구하는 일반적 질문. 

- (선택 질문에서) 질문의 첫 부분. 이 부분이 본질상 공통 질문이니까. 

- 정중한 요청을 나타내는 명령문. 

- 주절 앞에 있는 종속절. 

 

하강-상승 어조  

 

내려가다가 올라가는 어조는 영어에서 의혹부터 우호적인 반박까지 여러 감정을 표현하는 데주 쓰인다. 이런 경우에 어조가 내려갔다가 올라간다. 

- 한 단어에서: No. Yes. 

- 인접한 두 음절 안에서: That’s right. 

- 강세가 없는 하나 이상의 음절로 나뉜 두 개 단어에서: Difficult. Necessary. 

하강-상승 어조로 말할 때 목소리가 처음엔 음절 안에서 가장 낮은 성역까지 낮아지다가 점점 높아진다. 하지만 아주 높이 올라가지는 않는다. 

 

영어에서 하강-상승 어조를 쓰는 경우 

이 어조는 특정한 사실의 주장 외에도 여러 속뜻을 담고 있다. 

 

수정, 정정 

* I believe his name is Philip. (그의 이름이 필립일 거야.) - David. (데이빗이야.)

* The children are at school, aren't they? (아이들이 학교에 있지 않나?) - In the yard. (마당에 있는걸.)

 

부드럽고 우호적인 반박

* That question is difficult, isn't it? (그 문제는 어렵지 않니? ) - Not very. (별로.)

* The bag is heavy, isn't it? (이 가방은 무겁지 않아?) - Not very. (별로.)

 

불확실, 짐작 

* What color is her dress? (그녀 드레스 색깔이 뭐야?) It may be grey. (회색일 거야.)

* Where is my hat? (내 모자가 어디 있지?) - It may be on the armchair. (의자 위에 있겠지.)

 

대조, 병치  

* I want to go to the park, but not in the afternoon. (공원에 가고 싶지만, 오후엔 안 돼.)

* I'd like to play tennis, but not right now. (테니스를 치고 싶지만, 지금은 아니냐.)

 

영어의 여러 억양 기능을 확실히 알아둠으로써, 의사소통에서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알림)  Voice Training에 관심 있는 분들은 여기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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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추석 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_^^

    2020.10.01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구름 사이로 보름달이 간간이 보이네요.
      새로운 감각의 이미지가 많이 있군요. 언젠가 도움이 되겠습니다.

      2020.10.01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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