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rc="https://cdn.subscribers.com/assets/subscribers.js"> 'proxemics' 태그의 글 목록

728x90

'proxemics'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0.07.08 아이의 개인 공간 지키기
  2. 2019.03.19 신체언어에서 공간 (Proxemics)
  3. 2019.03.19 신체언어 연구의 세부 영역
728x90

 

 어린애는 자신의 개인적 공간을 어떻게 지키나 

 - 그걸 방해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누워 있는 아기를 다른 사람이 안으려 하거나 엄마 품에 있는 아기를 다른 사람 품에 건네려 할 때, 아기가 어떻게 하나? 

“앙~” 하고 울음을 터뜨릴 거야! 

 

엄마가 어린애 손을 잡고 산책하다가 마주친 친구나 동네 이웃과 얘기 나누느라 정신 팔려있을 때, 어린애가 어떻게 하나? 역시 우는 소리를 낼 거야! 그뿐 아니라, 엄마 손이나 치맛자락을 붙잡고 끌어당길 것이다. 

 

엄마 치마폭 잡고 보채는 아이

 

그럴 때, “엄마가 지금 얘기 나누고 있잖니. 어른들이 말할 때 아이들은 방해하는 게 아니란다. 지금 내가 얘기하는 중이니까 좀 기다리렴. 곁에 가만있어” 같은 말이 소용 있을까? 아이가 과연 그렇게 할까? 

(99.9%) 아니다.

 

아이의 그런 (말 안 듣는) 행동에 엄마들은 또 어떻게 반응하나? 

표정이 굳어지고 아이한테 화를 내고 목소리가 높고 커지면서 어린애의 고사리손을 떼어내려고 들지만, 그러면서도 우연히 마주친 그 사람과 대화를 (금방) 멈추지는 않는다. (우리는 제대로 교육받은 사람으로서 예의를 지키고 친절해야 한다. 그렇게 배우고 훈련받았다.) 

아이의 울음이나 성화에 보이는 그런 반응은 상당히 흔한 실수인데, 이 점을 거의 모든 부모가 인식하지 못한다. 

 

3세까지 어린애의 개인 공간은 자기 자신과 엄마이다. 

아이는 자신의 개인적 공간에 끼어드는 건 무엇이든 자기의 능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막으려 한다. 엄마를 낯선 아줌마한테서 떼어 놓기 위해, 울고 떼쓰고 옷자락에 매달리는 것이 어린애가 할 수 있는 일이다. 

어린애는 자신의 개인적 공간을 지켜야 한다는 개념을 (혹은, 본능을) 가지고 태어났다. 

☞ 신체언어에서 공간 (Proxemics)

 

신체언어에서 공간 (Proxemics)

개인 영역 (공간)  '개인 공간'이라는 개념이 근자에 우리 사회에서도 서서히 자리 잡는 듯합니다. 사람마다 워낙 다르다 보니까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남의 집 숟가락이 몇 개인지 알고 이웃집

mirchimin.tistory.com

그런 본능적 행동에 대해 어른인 우리가 아이를 나무라고 깎아내리고 벌을 준다면, 이건 아이한테 득이 될까, 해가 될까? 

그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 아이한테 주의를 기울인다. 아이를 안아준다. 꼭 끌어안는다. 그리고 아이에게 확실히 보여준다. ‘위험은 없어, 넌 엄마하고 같은 공간에 있는 거야, 다른 어른들이 우리를 갈라놓지 않고 우리 둘만의 공간에 끼어들지도 않을 거야’ 하는 점을. 

 

- 아이와 당신의 공간을 (자기도 모르게) 침해한 사람에게 정중히 양해를 구한다. 어른인 상대방이 상황을 이해할 것이다. 만약 친구나 지인들과 소통하고 싶다면, 다른 시간이나 기회를 찾으면 된다.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

 

3세에서 5세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놀이터에서 어떻게 노나? 

 

각자 자기 장난감을 가지고 자신의 구석에서 논다.

아이들의 개인적 공간이 (엄마와 둘만의 공간에서) 더 넓어졌다.

아이는 자신의 개인적 공간에서 엄마의 ‘용량’을 줄이면서 이제 엄마한테서 (좀) 떨어질 것이다. 만약 누군가 다른 애가 자기한테 다가오면 (자기 공간에 들어서면), 아이는 장난감 삽으로 때리며 밀어낼 수도 있다. 

 

728x90

 

(아이들의 이런 심리 상태를 모르거나 간과하는) 엄마들은 아이한테 접촉과 소통을 재촉하는 실수를 범한다.

“저기, 저 애를 보렴. 가서 저 애하고 (애들과) 놀아 봐. 네 장난감도 내주렴, 욕심부리지 말고. 장난감은 같이 가지고 놀아야 해. 다른 애들과 사귀는 법을 배우렴.”

 

어떤 엄마들은, 아이가 자기 공간을 지키려 할 때, 다른 사람들한테 예의 바르게 보이려는 마음에서 자기 아이를 꾸짖는다. 

아이가 다른 누군가를 자신의 개인적 공간에 들여놓고 싶어 하지 않는다면, 그건 아이한테 그럴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기다리라, 서둘지 말라, 아이한테 엄마의 바람을 다그치지 말라. 아이가 만약 또래한테 먼저 다가갔다면, 엄마는 아이가 상대와 인사 나누거나 서로 바랄 때 장난감을 함께 갖고 놀게 도울 수 있다. 

 

학교에 들어갈 때쯤이면, 아이는 자신의 개인적 공간을 줄인다. 또래들과 서로 끌어안고 밀치고 손을 잡고 어깨를 치면서 가까워지고, 그렇게 새 친구들을 사귄다. 교사들과도 접촉하고 소통한다. 

최소한의 개인적 공간은 사춘기에 접어들 때까지 유지되다가, 그다음부터 더 넓어지기 시작한다. 십대 청소년은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게 더 어려워진다. 

 

성인인 우리가 서로 간에 두고 있는 (물리적) 거리나 간격에 주목해 보라. 두 팔이 내뻗은 거리와 비슷하다. 악수할 때 거리가 그렇다. 잘 모르는 사람과 얘기하면서 상대가 더 가까이 다가들면 우리가 때로 (자기도 모르게) 한 발짝 물러선다는 사실을 혹시 알아차린 적이 있지 않은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할 일 없이 오가는 사람들이 허락도 없이 우리 공간에 시도 때도 없이 들어서게 놔둔다면, 우리가 위험에 처하게 되나? 

그건… 그렇다! 

 

그런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아주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 아이가 자신의 개인적 공간을 느끼고 자신의 국경을 지키게끔 한다

(알림)  Voice Training에 관심 있는 분들은 여기를 참조해 주세요.

관련 포스트: 

신체언어에서 공간 (Proxemics)

생활에 직결되는 몸짓말

사람 행동을 지배하는 심리 법칙 9가지 (1)

루덩의 악마들 1편 3

유년기에 사랑받지 못한 아이들이 품는 부정적 생각 5가지

아이한테 소리 지르지 말아요 (3-2)

아이들 언어 능력 향상 방법

아이들에게 딕션의 중요성과 실습

구름을 어떻게 잡나? (아름다운 동화)

겁쟁이 토끼의 놀라운 변신

가장 소중한 것

부모와 대화에서 드러나는 아이들 모습

아이들의 행동 영역 4가지 (31)

아이를 칭찬하지 말라(?) (20)

7. 카를손이 영리한 개 알베르트와 공연하다

사람과 물건

아이들의 스피치 준비

(50) 비어, 욕설

 

728x90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개인 영역 (공간)  

 

'개인 공간'이라는 개념이 근자에 우리 사회에서도 서서히 자리 잡는 듯합니다. 

사람마다 워낙 다르다 보니까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남의 집 숟가락이 몇 개인지 알고 이웃집이라 해서 아무 때나 불쑥 문 열고 들어서던' 시절에 비하면 그렇지 않은가, 싶은 것이지요.

그 시절 우리 한국인들에겐 '개인 공간'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었겠는데, 달리 보자면 그만큼 서로 친밀하고 무간하게 지냈다는 뜻이기도 하겠습니다. 일단, 예의범절은 별개로 치고.

 

proxemics

 

'개인 공간'은 타인의 침범을 허용하지 않고 편안하게 느끼는 '나만의 영역'이겠지요?

문화마다 차이가 크긴 합니다.

남유럽과 중동에서는 개인 공간이 크지 않은 편이에요. 미국에서는 반경 2피트 (60센티미터) 정도로 봅니다.

 

친할수록 서로의 '개인 공간'은 줄어들어서, '친밀하고 내밀한 영역'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가까이 붙고 서로 터치도 합니다.

반면에 잘 모르는 사람 간에는 '일정한 거리를 두려고' 하지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그렇습니다! 낯선 사람이 우리 귀에 뭔가를 속삭이게 하지는 않잖아요? 또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 같은 실내에 있다면, 방이 좁아 보일 수도 있겠지요?  

 

"에그, 이런 거야 우리가 일상에서 다 쓰고 아는 것이잖아!" 하는 반응을 보일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막연히' 아는 것과 '원리를 꿰며 체계적으로 아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누군가가 막 들러붙을 때, "아, 좀 떨어져!" 하고 표현하는 경우도 아주 가끔 있겠지만,
개인 공간이 침범됐다고 해서 사람들은 대놓고 말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 대신 <
비언어적 단서들>로 드러내게 마련입니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예를 들어, 누군가의 개인 영역을 침범하면,

1) 눈 - 날카롭게 쏘아보는 눈길을 받겠지요. 혹은, 놀란 눈빛을. 
2) 입술 - 흔히 꾹 다문 모습을 띠게 마련. 못마땅하다는 것이지요.
3) 동작 - 뒤로 주춤 물러서거나 상체를 젖힙니다. 그래서 개인 공간을 유지하려는 것이지요.
4) 제스처 - 팔짱 끼기, 다리 꼬기, 뻣뻣한 자세. 이건 다 자신의 문을 걸어 잠근다는 뜻입니다. 틈입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또 몸통을 돌리는 것도 (상체 젖히기처럼) 개인 공간 침범에 대한 반응일 수 있습니다.
5) 고갯짓 - 고개를 돌리거나 젖히지요.

 

상대가 저런 반응을 보인다면, 우리는 '아, 내가 이 사람의 개인 공간을 침범한 건 아닌가?' 하고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신체언어 혹은 비언어적 소통 (수단)에 <proxemics>라는 개념과 연구 분야가 있어요. (이 용어를 기억해 두기 바랍니다. 영어권 사람들도 잘 몰라요. 왜냐면, 새로운 개념을 설명하기 위한 새로운 용어니까요.)

이는 다른 사람들이며 사물과의 거리, 간격, 공간 등이 소통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지식체계라 할 수 있습니다. 

 

길어지면 골치 아프니까 일단 여기서 줄여야겠네요. step by step~

아, 그래도 이것 하나는 덧붙일 필요가 있겠군요. 

728x90

 

<개인 영역과 관련된 일반 원칙>

1. 모르는 사람을 절대 터치하지 말라.
2. 좋은 의도라 해도 남의 아이에게 다가들지 말라.

3. 잘 모르는 사람과는 적어도 1.2미터 떨어져 서라. (*4피트. 에드워드 홀이 미국의 연구자이고, 그가 쓴 미국식 단위를 옮기다 보니 이런 수치가 나옵니다.)
4. 상대가 상체를 젖힌다면, 당신이 그의 개인 공간에 있어서 불편을 초래한 것일 수도 있다.

5. 혼잡하지 않은 강당이나 영화관에 들어선다면, 이미 착석해 있는 사람과 좌석을 하나 떼고 앉으라. 하지만 사람이 많을 때는 바로 옆에 앉아도 된다.
6. 다른 사람의 개인 물건들 사이로 지나가거나 넘어가지 말라.

7. 다른 사람 집에서 당신 개가 화장실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라.
8. 도로에서도 개인 공간을 인정하라. 앞의 차에 바짝 따라붙지 말라.

9. 친하지 않은 사람의 어깨에 팔을 두르거나 등을 찰싹 치지 말라.
10. 남의 방이나 사무실에 들어설 때는 먼저 노크하라.
11. 줄에서 새치기하지 말라.

 

이런 것을 원칙이라 하며 정리해 놓으니까 새삼 그럴 듯해 보이네요.

"내 경우엔 어땠지?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 보고 의견을 댓글로 꺼내 보시겠어요? 

(알림)  Voice Training에 관심 있는 분들은 여기를 참조해 주세요.

관련 포스트: 

아이의 개인 공간 지키기

신체언어의 기초

비언어 소통이란?

동작학 (kinesics)

대화 기술 키우는 요령 10가지

신체언어 카드책 4: 영역과 공간

첫 만남과 신체언어 - 면접, 데이트, 인터뷰

이 사무실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아이들의 스피치 준비

첫 만남과 신체언어 - 면접, 데이트, 인터뷰

잠자는 모습으로 보는 당신의 진면목

스트레스 시그널과 셀프컨트롤 방법 6가지

알파 남성이 되는 길 5가지

첫 만남에서 호감 사는 신체언어

신체언어 달인 아역 배우 13인

소통 법칙 14가지 (2. 오디오)

외로운 사람의 징표 7가지

선남선녀를 위한 신체 언어 해석 가이드

파트너의 배신을 알리는 신체 언어 시그널 10가지

 

728x90

'Body Language > 개념, 개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체언어 상식 테스트  (0) 2019.03.26
신체언어에서 공간 (Proxemics)  (0) 2019.03.19
신체언어 연구의 세부 영역  (0) 2019.03.19
신체언어의 기초  (0) 2019.03.19
비언어적 소통  (0) 2019.03.19
동작학 (kinesics)  (0) 2019.03.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신체언어 세부 영역 

 

 

1부 신체언어 읽기의 원칙과 소개 

 

신체언어 읽을 때 벌거벗은 상태로 연상할 필요 

신체언어의 주요 법칙 5가지: 

4의 법칙 (일치, 맥락, 베이스라인, 직관)

   

비언어 소통

 

2부 일반적인 신체언어 읽기 

 

발은 정직해 – 미심쩍다면 발을 보라

신체언어와 에너지 이동

비언어 소통에서 몸치장이 의미하는 것

신체언어에서 어댑터란?

비언어적 미세시그널과 미세한 표현/표정 

신체언어에서 공간과 영역, proxemics 

 

3부 비언어적 눈 시그널의 의미

 

눈의 비구두 언어: 눈길 - 우호적인 응시, 친밀한 눈길, 업무적 눈길

동공 크기와 거기 숨은 뜻

눈의 신체언어: 눈 깜빡임, 눈길 차단, 곁눈질, 눈 번뜩임, 화등잔, 미심쩍은 눈빛, 눈알 부라리기, 훔쳐보는 눈길, 눈썹 꿈틀거림 

   

4부 무언의 입술 언어

 

미소의 기원과 숨은 의미: 희룽대는 미소, 친근한 미소, 얼굴 찡그리기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더 자주 미소 지어. 미소는 너그러움을 낳아.

정직한 미소, 부정직한 미소

가장 흔한 미소 6가지와 각각의 의미

 

5부 열린 신체언어 vs. 닫힌 신체언어

 

신체언어에서 복부의 역할과 의미

손과 손바닥의 신체언어와 의미

손바닥 비비기의 의미 

파워 제스처 

팔짱 끼기의 의미 

다리 꼬기의 의미 

발목과 발목 겹치기의 의미 

‘무화과 나뭇잎 포즈’

신체언어에서 발과 다리 읽기

선 자세와 그 의미 

 

6부 지배적인 제스처, 순종적인 제스처 

 

신체 사이즈 줄여서 충돌 피하기 

신체언어에서 높이와 권세 

느슨한 신체언어 읽기

머리(고개) - 가로젓기, 끄덕이기, 떨구기, 기울이기, 젖히기, 빼기

의자에 ‘말 타듯이 앉기’

다리 벌리기 

의자에서 뒤통수 깍짓손 상체 젖히고 앉기

의자 등받이에 푹 파묻혀 앉기 

허리에 양손 걸치기, 카우보이 포즈 

군인 자세 

엄지의 여러 의미 

비언어적 소유 주장, 우세한 영역 

 

 

7부 방어적 신체언어, 공격적 신체언어

 

두 손으로 자신을 감싸 안기, 부분적 팔짱

arm gripping 

주먹 쥔 손 

가슴 상부에서 모아 쥔 두 손 

뻣뻣하게 구부린 팔 

비언어적 장벽으로 이용하는 물건들

비언어적 공격 표시 

깜빡이지 않는 눈 

 

728x90

   

8부 주의 깊게 평가하는 신체언어 

 

주의 집중 표시 신체언어

안절부절못함, 발 구르기 

동의와 주의 깊음의 신체언어 

아래턱을 받치거나 거기에 댄 손 

아래턱 두드리기, 혀 내밀기 

없는 보풀 뜯어내는 제스처

안경의 신체언어와 그 의미

뾰족하게 맞댄 손과 그 의미 

목(덜미) 문지르기 

기타 평가 제스처 

 

9부 감정 신체언어 

 

공공장소에서 행동 변화와 그 의미

움켜쥐고 감싸는 신체언어 

초조한 손 읽기

셀프 터치

내려뜨린 눈썹 

손가락 깍지 끼기 

입으로 물고 빠는 신체언어 

꾹 닫힌 입술, 처진 미소 

혀의 신체언어와 의미 

콧잔등 주름 잡기

귀 잡아당기기 

적대적인 신체언어 보기 

거부 신체언어 

느슨하고 흐늘거리는 몸

목과 코의 신체언어 

몸을 차단하는 신체언와 그 의미

감정 차단 신체언어

머리 감싸며 몸 웅크리기 

 

10부 비언어 소통에서 거울 반사와 영교(rapport) 세우기 

 

신체언어에서 거울 반사에 관해 

   

11부 구애 시그널 

 

가장 흔한 여성 섹시 신체언어 시그널 

남성의 성적 관심 – 여자를 좋아하는지 아는 방법

비언어적으로 친밀해지는 10단계 

   

12부 사무실 신체언어

 

시선 접촉, 고개 기울이기, 지나가기, 턱 만지기, 충분한 이완과 발 

사무실 좌석 배치의 비언어적 단서와 숨은 의미

   

13부 거짓말하는 신체언어, 거짓말 드러내는 신체언어 

 

사람들이 거짓말하는 원인 9가지 (폴 에크만)

동요와 신체언어 통한 거짓말 탐지 과학

거짓말한다는 비언어적 미세 표현들 

거짓말 탐지에서 비언어적 미세한 표현들: 노여움, 두려움, 놀람, 혐오, 비웃음, 의심, 거짓 미소

거짓말과 관련돼 가장 보편적인 제스처: 얼굴 만지기, 귀 잡아당기기, 목 쓰다듬기, 눈에 손대기, 코, 닫힌 언어, 눈 패턴

실제에서 사람들이 거짓말을 알아차리는 방법 

거짓말 탐지에서 편하고 불편한 신체언어

거짓말쟁이가 신체언어로 드러나게 하는 방법

(알림)  Voice Training에 관심 있는 분들은 여기를 참조해 주세요.

관련 글: 

정서적인 성숙함의 징표 11가지 (2)

군더더기 말이 드러내는 당신 특성

관계에 대한 예리한 진실 38가지

선남선녀를 위한 신체 언어 해석 가이드

소통 기량 향상 - 신체 언어 팁 16가지

'영혼의 짝'을 만났다는 징표 11가지

파트너의 배신을 알리는 신체 언어 시그널 10가지

인생의 (가혹한) 진실 15가지

여성, 흥미로운 사실 20가지

사람, 흥미로운 자료 40가지

신체언어의 기초

동작학 (kinesics)

소통에서 눈길의 중요성

감정 드러내는 방법 (1)

신언서판에 대해

거짓말 제스처

여자의 구애 유혹 시그널 (1)

신체언어 카드책 18: 해석 종합 1

신체언어 카드책 1 워밍업

생활에 직결되는 몸짓말

 

728x90

'Body Language > 개념, 개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체언어 상식 테스트  (0) 2019.03.26
신체언어에서 공간 (Proxemics)  (0) 2019.03.19
신체언어 연구의 세부 영역  (0) 2019.03.19
신체언어의 기초  (0) 2019.03.19
비언어적 소통  (0) 2019.03.19
동작학 (kinesics)  (0) 2019.03.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