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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Voice/Voice training Routine

날숨 세팅

by Chimin303 2025.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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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숨 세팅 1분 루틴

 

0~10: 준비 자세

어깨와 목, , , 얼굴 최대한 이완

손은 배 위에 올려 횡격막 움직임 확인 가능

마음속으로 공기가 먼저 흘러 나간다고 생각.

 

10~30: 가벼운 날숨 흐름 만들기

입술 살짝 오므려 ~” 하면서 날숨이 끊기지 않고 일정하게 흐르는지 느끼기

배와 옆구리, 흉곽이 자연스럽게 들락날락 움직이는지 체크

Tip: 날숨을 너무 크거나 세게 내쉬지 말고, 성대에 닿기 전 공기 정도로 생각.

 

30~50: 날숨 위에 소리 얹기

아주 낮게 편안한 모음 소리를 날숨에 가볍게 얹기/싣기/올리기. *프리마 톤.

성대 접촉 체크: 목에 힘 안 들어감, 소리가 날숨과 함께 부드럽게 흘러나옴. *신음.

 

50~60: 마무리 & 감각 강화

소리는 멈추고 ~” 하면서 날숨만 계속 느끼기 [호흡 중심! 성대 과부하 예방]

몸과 성대가 날숨과 더불어 움직이는 감각 확인.

머릿속으로 소리를 내는 것보다 날숨을 먼저 내보낸다는 점을 기억.

 

핵심 포인트

신체 이완 날숨 성대 접촉 감각 강화 [*발성의 핵심 원리].

끊기지 않고 고르게 흘러 나가는 공기/날숨 = 성대의 안정된 접촉

호흡과 발성 기관의 이완 + 날숨 체크가 루틴 전체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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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숨 세팅

 

소리를 내기 전에 날숨이 흘러 나가는 길을 먼저 만들어 놓는 것. ,

성대주름이 편하게 붙어서 떨릴 수 있는 공기의 기반을 만드는 단계

달리 말하자면,

말하기나 노래하기 직전에 어깨와 목에 힘을 뺀 채 먼저 날숨이 가볍고 일정하게 흐르도록 준비하는 행동.

 

왜 소리보다 먼저 날숨을 세팅해야 하나?

성대는 공기가 (날숨이) 일정하게 들어올 때 가장 편하게 붙어서 진동한다.

그런데 공기가갑자기 끊기거나 불규칙하거나 너무 약하거나 너무 늦으면...

성대주름은 붙어야 할 순간에 붙지 못하고 그러면 소리가 불안정해지고 그러면 목에 힘이 들어가게 된다. [이건 하나의 패턴]

 

아주 간단한 날숨 세팅감각

소리를 내기 직전, 입술 앞쪽에 아주 가벼운 김이 먼저 흘러나오고 있다는 느낌.

 

단적인 비유 (바로 이해됨)

빨대로 아주 가볍게 후우숨을 내보내는 듯한 상태를 유지한 채 바로 그 숨결에 소리를 얹는다.” , 먼저 날숨 공기가 흐르게 한 뒤 소리를 얹는/싣는 순서.

[이때, 소리가 생기는 메커니즘은 뇌 활동과 연관. 감정이나 의도 등 자극으로 생성.]

 

날숨 세팅과 기식음의 효과

 

1. 성대 접촉을 부드럽게 유도

날숨을 먼저 세팅하고 그 위에 소리를 얹는 방식은 성대가 갑작스러운 닫힘을 방지

이는 성대 마찰을 줄여 목소리 손상 예방, 장시간 발성에도 안정감 부여

 

2. 감성 표현력 향상

숨소리가 섞인 발성은 따뜻하고 감성적인 느낌을 전달, 청자에게 친밀감을 유도

실용음악에서는 사랑, 이별, 고요함 같은 감정을 표현할 때 자주 사용

 

3. 발성 손상 예방

과도한 성대 압박 없이 소리를 내는 만큼 성대 결절, 피로, 쉰 목소리 등의 위험 감소.

특히 스피치 초보자나 장시간 말하는 직업군에 유익한 발성 방식.

 

주의

숨소리가 과도하게 많이 섞인 소리는 전달력이 떨어지며, 성대가 완전히 닫히지 않아 호흡 소모가 많고 쉬이 피로할 수 있는 만큼, 기식성 발성은 의도적으로 조절해 가며 사용하는 것이 중요함.

 

날숨 세팅 실전 3초 루틴

 

1. 어깨와 목에 가볍게힘 빼기 (1)

2. 입 앞쪽으로 아주 가벼운 날숨 내보내기 ’ (1)

3. 그 날숨을 유지한 채 그 위에 편안한 소리를 얹기 (1) [*프리마 톤]

이게 바로 날숨 세팅 성대 접촉이 순서대로 들어가는 기본형.

 

 

 

발성 훈련과 말하기에서 이 루틴의 기대 효과

성대 안정: 날숨이 먼저 흐르므로 성대가 무리 없이 닫힘 장시간 말해도 피로 감소

톤 부드러움: 기식성 날숨 위에 소리를 얹어 따뜻하고 친근한 목소리 형성

집중력 향상: 60초 동안 호흡과 발성에만 집중 발표 전 긴장 완화

습관으로 굳히기: 짧고 반복 가능한 루틴이라 일상에서 쉽게 습관화

 

▶ 이 훈련이 몸에 익으면 일상에서 필요할 때 <조곤조곤 말하기>가 훨씬 더 수월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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